오싹오싹 팬티(토토의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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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00원
2013년 《오싹오싹 당근》으로 칼데콧 아너상을 수상한 작가 에런 레이놀즈와 피터 브라운 콤비가 더 강력한 작품으로 돌아왔습니다! 바로 출간과 동시에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아마존 그림책 베스트셀러로 자리 매김한 화제의 그림책 《오싹오싹 팬티!》 이야기예요.
위치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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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8854-5380
경기 김포시 태장로 845 (장기동, 한강센트럴자이1단지)
105동 801호
- 저자 에런 레이놀즈|토토북|2018-07-02
- ISBN : 9788964963678
- 48쪽|235*310mm|463g
책소개
지금까지 이런 팬티는 없었다!!!
칼데콧상 수상 작가 에런 레이놀즈와 피터 브라운의
눈부신 만남
***세상에서 가장 깜찍한 팬티 스릴러의 탄생***
2013년 《오싹오싹 당근》으로 칼데콧 아너상을 수상한 작가 에런 레이놀즈와 피터 브라운 콤비가 더 강력한 작품으로 돌아왔습니다! 바로 출간과 동시에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아마존 그림책 베스트셀러로 자리 매김한 화제의 그림책 《오싹오싹 팬티!》 이야기예요. 미국 버지니아 주 윈체스터의 갤런드 퀼스 초등학교 어린이들, 특히 무시무시한 팬티 이야기를 만들어 달라고 했던 한 친구의 수줍은 바람이 이 책의 시작이었지요.
칼데콧상 수상 작가 에런 레이놀즈와 피터 브라운의
눈부신 만남
***세상에서 가장 깜찍한 팬티 스릴러의 탄생***
2013년 《오싹오싹 당근》으로 칼데콧 아너상을 수상한 작가 에런 레이놀즈와 피터 브라운 콤비가 더 강력한 작품으로 돌아왔습니다! 바로 출간과 동시에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아마존 그림책 베스트셀러로 자리 매김한 화제의 그림책 《오싹오싹 팬티!》 이야기예요. 미국 버지니아 주 윈체스터의 갤런드 퀼스 초등학교 어린이들, 특히 무시무시한 팬티 이야기를 만들어 달라고 했던 한 친구의 수줍은 바람이 이 책의 시작이었지요.
목차
자저소개
저자 : 에런 레이놀즈
<오싹오싹 당근>으로 칼데콧 아너 상을 받았습니다. 학교에 자주 방문하며 어린이 독자들과 만나는 일을 좋아합니다. 어린이들의 이야기를 책으로 짓는 일도 좋아합니다. 재미있고 톡톡 튀는 이야기를 쓰며 가족들과 함께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 <오싹오싹 팬티!>, <육식 동물> 등이 있습니다.
그림 : 피터 브라운
어릴 때부터 상상한 세상을 그리길 좋아하는 유쾌한 이야기꾼이었습니다. 뉴저지에서 어린 시절을 보내고 캘리포니아 패서디나 아트센터디자인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졸업 후 브루클린에서 활발하게 작업하며 뉴욕타임스 선정 최고의 일러스트레이터 상, 칠드런스초이스어워드 선정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상, 미국도서관협회 선정 주목할 만한 어린이책 상 등을 받았고 지금은 필라델피아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그림을 그린 『오싹오싹 당근』으로 2013년 칼데콧 아너 상을, 쓰고 그린 『호랑이 씨 숲으로 가다』로 2014년 보스턴글로브 혼 북 상을 받았고, 첫 어린이 소설 『와일드 로봇』은 여러 매체에서 베스트셀러로 주목받으며 아동 문학가로서 새 도약을 보였습니다. 그 밖에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 『하늘을 나는 도도』 『선생님은 몬스터!』 『나랑 친구 하자!』 등이 있습니다.
역자 : 홍연미
서울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을 공부하고 오랫동안 출판사에서 책을 기획하고 만들었습니다.
지금은 어린이에게 큰 웃음과 깊은 감동을 주는 책을 찾아 옮기는 일에 푹 빠져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성적표》, 《기분을 말해 봐!》, 《작은 집 이야기》, 《동물이 태어날 거야》, 《도서관에 간 사자》, 《온 세상 생쥐에게 축복을!》, 《오싹오싹 팬티!》, <해럴드>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오싹오싹 당근>으로 칼데콧 아너 상을 받았습니다. 학교에 자주 방문하며 어린이 독자들과 만나는 일을 좋아합니다. 어린이들의 이야기를 책으로 짓는 일도 좋아합니다. 재미있고 톡톡 튀는 이야기를 쓰며 가족들과 함께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 <오싹오싹 팬티!>, <육식 동물> 등이 있습니다.
그림 : 피터 브라운
어릴 때부터 상상한 세상을 그리길 좋아하는 유쾌한 이야기꾼이었습니다. 뉴저지에서 어린 시절을 보내고 캘리포니아 패서디나 아트센터디자인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졸업 후 브루클린에서 활발하게 작업하며 뉴욕타임스 선정 최고의 일러스트레이터 상, 칠드런스초이스어워드 선정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상, 미국도서관협회 선정 주목할 만한 어린이책 상 등을 받았고 지금은 필라델피아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그림을 그린 『오싹오싹 당근』으로 2013년 칼데콧 아너 상을, 쓰고 그린 『호랑이 씨 숲으로 가다』로 2014년 보스턴글로브 혼 북 상을 받았고, 첫 어린이 소설 『와일드 로봇』은 여러 매체에서 베스트셀러로 주목받으며 아동 문학가로서 새 도약을 보였습니다. 그 밖에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 『하늘을 나는 도도』 『선생님은 몬스터!』 『나랑 친구 하자!』 등이 있습니다.
역자 : 홍연미
서울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을 공부하고 오랫동안 출판사에서 책을 기획하고 만들었습니다.
지금은 어린이에게 큰 웃음과 깊은 감동을 주는 책을 찾아 옮기는 일에 푹 빠져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성적표》, 《기분을 말해 봐!》, 《작은 집 이야기》, 《동물이 태어날 거야》, 《도서관에 간 사자》, 《온 세상 생쥐에게 축복을!》, 《오싹오싹 팬티!》, <해럴드>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출판사서평
예측불허 오싹오싹 팬티 소동
토끼 재스퍼는 새 팬티가 필요했어요. 평범한 흰 팬티 대신 마음에 쏙 드는 초록 팬티를 골랐지요. 좀 으스스한 것 같았지만 재스퍼는 이제 아가가 아니라 다 큰 토끼니까요. 하지만 재스퍼는 다음날 아침, 초록빛 팬티를 쓰레기통에 던져 버리고 말아요. 물론 재스퍼는 다 큰 토끼니까 겁이 나서 그런 건 절대 아니에요. 그냥 오싹오싹 팬티에 싫증이 났을 뿐이랍니다. 그런데 이게 무슨 일이죠? 내다버린 팬티가 보란 듯이 집에 와 있어요. 으스스한 초록빛을 뿜어내면서 말이에요. 다 큰 토끼는 자기 팬티 같은 걸 무서워하지 않아요. 그렇죠? 그런데……재스퍼에게 일어난 아찔한 ‘응급’ 팬티 상황! 그 다음은 또 어떤 소동이 벌어질까요?
거부할 수 없는 매력으로 가득한 걸작의 탄생
“이제 더는 아가가 아니라고요!” 다 큰 토끼니까 겁내지 않고, 뭐든 잘해낼 수 있다고 믿는 토끼 재스퍼는 자의식과 독립심이 커가기 시작하는 아이들의 심리를 잘 보여주고 있어요. 흑백 영화의 느낌을 고스란히 담은 일러스트는 흑백과 형광 초록의 어울림도 인상적이지만, 마치 고전 스릴러 영화를 보듯 촘촘하고 치밀하게 연출한 장면들 덕분에 잠시라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듭니다. 재스퍼의 생생한 표정과 으스스한 팬티의 위엄, 둘이 자아내는 유쾌하고 발랄한 긴장감과 귀여운 반전은 일러스트에 쓰인 형광 초록만큼이나 선명하고 눈부신 인상을 남깁니다. 무엇보다 이 책을 감싸고 있는 탁월한 유머 감각은 누구에게나 닿을 수 있게 위력적이지요. 《오싹오싹 팬티!》는 세상에서 가장 으스스하고 사랑스러운 팬티 스릴러의 탄생을 예고합니다. 그렇다고 할로윈이나 오소소한 소름이 필요한 한여름에만 딱 필요한 책이라고 단정 지으면 곤란해요. 재스퍼와 으스스한 초록 팬티의 우정은 오래도록 이어질 테고, 이 우정이 계속되는 동안 우리 모두 줄곧 이 책의 팬이 되어줄 테니까요.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토끼 재스퍼는 새 팬티가 필요했어요. 평범한 흰 팬티 대신 마음에 쏙 드는 초록 팬티를 골랐지요. 좀 으스스한 것 같았지만 재스퍼는 이제 아가가 아니라 다 큰 토끼니까요. 하지만 재스퍼는 다음날 아침, 초록빛 팬티를 쓰레기통에 던져 버리고 말아요. 물론 재스퍼는 다 큰 토끼니까 겁이 나서 그런 건 절대 아니에요. 그냥 오싹오싹 팬티에 싫증이 났을 뿐이랍니다. 그런데 이게 무슨 일이죠? 내다버린 팬티가 보란 듯이 집에 와 있어요. 으스스한 초록빛을 뿜어내면서 말이에요. 다 큰 토끼는 자기 팬티 같은 걸 무서워하지 않아요. 그렇죠? 그런데……재스퍼에게 일어난 아찔한 ‘응급’ 팬티 상황! 그 다음은 또 어떤 소동이 벌어질까요?
거부할 수 없는 매력으로 가득한 걸작의 탄생
“이제 더는 아가가 아니라고요!” 다 큰 토끼니까 겁내지 않고, 뭐든 잘해낼 수 있다고 믿는 토끼 재스퍼는 자의식과 독립심이 커가기 시작하는 아이들의 심리를 잘 보여주고 있어요. 흑백 영화의 느낌을 고스란히 담은 일러스트는 흑백과 형광 초록의 어울림도 인상적이지만, 마치 고전 스릴러 영화를 보듯 촘촘하고 치밀하게 연출한 장면들 덕분에 잠시라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듭니다. 재스퍼의 생생한 표정과 으스스한 팬티의 위엄, 둘이 자아내는 유쾌하고 발랄한 긴장감과 귀여운 반전은 일러스트에 쓰인 형광 초록만큼이나 선명하고 눈부신 인상을 남깁니다. 무엇보다 이 책을 감싸고 있는 탁월한 유머 감각은 누구에게나 닿을 수 있게 위력적이지요. 《오싹오싹 팬티!》는 세상에서 가장 으스스하고 사랑스러운 팬티 스릴러의 탄생을 예고합니다. 그렇다고 할로윈이나 오소소한 소름이 필요한 한여름에만 딱 필요한 책이라고 단정 지으면 곤란해요. 재스퍼와 으스스한 초록 팬티의 우정은 오래도록 이어질 테고, 이 우정이 계속되는 동안 우리 모두 줄곧 이 책의 팬이 되어줄 테니까요.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도서상세이미지


- 저자 에런 레이놀즈|토토북|2018-07-02
- ISBN : 9788964963678
- 48쪽|235*310mm|463g
책소개
지금까지 이런 팬티는 없었다!!!
칼데콧상 수상 작가 에런 레이놀즈와 피터 브라운의
눈부신 만남
***세상에서 가장 깜찍한 팬티 스릴러의 탄생***
2013년 《오싹오싹 당근》으로 칼데콧 아너상을 수상한 작가 에런 레이놀즈와 피터 브라운 콤비가 더 강력한 작품으로 돌아왔습니다! 바로 출간과 동시에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아마존 그림책 베스트셀러로 자리 매김한 화제의 그림책 《오싹오싹 팬티!》 이야기예요. 미국 버지니아 주 윈체스터의 갤런드 퀼스 초등학교 어린이들, 특히 무시무시한 팬티 이야기를 만들어 달라고 했던 한 친구의 수줍은 바람이 이 책의 시작이었지요.
칼데콧상 수상 작가 에런 레이놀즈와 피터 브라운의
눈부신 만남
***세상에서 가장 깜찍한 팬티 스릴러의 탄생***
2013년 《오싹오싹 당근》으로 칼데콧 아너상을 수상한 작가 에런 레이놀즈와 피터 브라운 콤비가 더 강력한 작품으로 돌아왔습니다! 바로 출간과 동시에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아마존 그림책 베스트셀러로 자리 매김한 화제의 그림책 《오싹오싹 팬티!》 이야기예요. 미국 버지니아 주 윈체스터의 갤런드 퀼스 초등학교 어린이들, 특히 무시무시한 팬티 이야기를 만들어 달라고 했던 한 친구의 수줍은 바람이 이 책의 시작이었지요.
목차
자저소개
저자 : 에런 레이놀즈
<오싹오싹 당근>으로 칼데콧 아너 상을 받았습니다. 학교에 자주 방문하며 어린이 독자들과 만나는 일을 좋아합니다. 어린이들의 이야기를 책으로 짓는 일도 좋아합니다. 재미있고 톡톡 튀는 이야기를 쓰며 가족들과 함께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 <오싹오싹 팬티!>, <육식 동물> 등이 있습니다.
그림 : 피터 브라운
어릴 때부터 상상한 세상을 그리길 좋아하는 유쾌한 이야기꾼이었습니다. 뉴저지에서 어린 시절을 보내고 캘리포니아 패서디나 아트센터디자인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졸업 후 브루클린에서 활발하게 작업하며 뉴욕타임스 선정 최고의 일러스트레이터 상, 칠드런스초이스어워드 선정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상, 미국도서관협회 선정 주목할 만한 어린이책 상 등을 받았고 지금은 필라델피아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그림을 그린 『오싹오싹 당근』으로 2013년 칼데콧 아너 상을, 쓰고 그린 『호랑이 씨 숲으로 가다』로 2014년 보스턴글로브 혼 북 상을 받았고, 첫 어린이 소설 『와일드 로봇』은 여러 매체에서 베스트셀러로 주목받으며 아동 문학가로서 새 도약을 보였습니다. 그 밖에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 『하늘을 나는 도도』 『선생님은 몬스터!』 『나랑 친구 하자!』 등이 있습니다.
역자 : 홍연미
서울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을 공부하고 오랫동안 출판사에서 책을 기획하고 만들었습니다.
지금은 어린이에게 큰 웃음과 깊은 감동을 주는 책을 찾아 옮기는 일에 푹 빠져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성적표》, 《기분을 말해 봐!》, 《작은 집 이야기》, 《동물이 태어날 거야》, 《도서관에 간 사자》, 《온 세상 생쥐에게 축복을!》, 《오싹오싹 팬티!》, <해럴드>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오싹오싹 당근>으로 칼데콧 아너 상을 받았습니다. 학교에 자주 방문하며 어린이 독자들과 만나는 일을 좋아합니다. 어린이들의 이야기를 책으로 짓는 일도 좋아합니다. 재미있고 톡톡 튀는 이야기를 쓰며 가족들과 함께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 <오싹오싹 팬티!>, <육식 동물> 등이 있습니다.
그림 : 피터 브라운
어릴 때부터 상상한 세상을 그리길 좋아하는 유쾌한 이야기꾼이었습니다. 뉴저지에서 어린 시절을 보내고 캘리포니아 패서디나 아트센터디자인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졸업 후 브루클린에서 활발하게 작업하며 뉴욕타임스 선정 최고의 일러스트레이터 상, 칠드런스초이스어워드 선정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상, 미국도서관협회 선정 주목할 만한 어린이책 상 등을 받았고 지금은 필라델피아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그림을 그린 『오싹오싹 당근』으로 2013년 칼데콧 아너 상을, 쓰고 그린 『호랑이 씨 숲으로 가다』로 2014년 보스턴글로브 혼 북 상을 받았고, 첫 어린이 소설 『와일드 로봇』은 여러 매체에서 베스트셀러로 주목받으며 아동 문학가로서 새 도약을 보였습니다. 그 밖에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 『하늘을 나는 도도』 『선생님은 몬스터!』 『나랑 친구 하자!』 등이 있습니다.
역자 : 홍연미
서울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을 공부하고 오랫동안 출판사에서 책을 기획하고 만들었습니다.
지금은 어린이에게 큰 웃음과 깊은 감동을 주는 책을 찾아 옮기는 일에 푹 빠져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성적표》, 《기분을 말해 봐!》, 《작은 집 이야기》, 《동물이 태어날 거야》, 《도서관에 간 사자》, 《온 세상 생쥐에게 축복을!》, 《오싹오싹 팬티!》, <해럴드>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출판사서평
예측불허 오싹오싹 팬티 소동
토끼 재스퍼는 새 팬티가 필요했어요. 평범한 흰 팬티 대신 마음에 쏙 드는 초록 팬티를 골랐지요. 좀 으스스한 것 같았지만 재스퍼는 이제 아가가 아니라 다 큰 토끼니까요. 하지만 재스퍼는 다음날 아침, 초록빛 팬티를 쓰레기통에 던져 버리고 말아요. 물론 재스퍼는 다 큰 토끼니까 겁이 나서 그런 건 절대 아니에요. 그냥 오싹오싹 팬티에 싫증이 났을 뿐이랍니다. 그런데 이게 무슨 일이죠? 내다버린 팬티가 보란 듯이 집에 와 있어요. 으스스한 초록빛을 뿜어내면서 말이에요. 다 큰 토끼는 자기 팬티 같은 걸 무서워하지 않아요. 그렇죠? 그런데……재스퍼에게 일어난 아찔한 ‘응급’ 팬티 상황! 그 다음은 또 어떤 소동이 벌어질까요?
거부할 수 없는 매력으로 가득한 걸작의 탄생
“이제 더는 아가가 아니라고요!” 다 큰 토끼니까 겁내지 않고, 뭐든 잘해낼 수 있다고 믿는 토끼 재스퍼는 자의식과 독립심이 커가기 시작하는 아이들의 심리를 잘 보여주고 있어요. 흑백 영화의 느낌을 고스란히 담은 일러스트는 흑백과 형광 초록의 어울림도 인상적이지만, 마치 고전 스릴러 영화를 보듯 촘촘하고 치밀하게 연출한 장면들 덕분에 잠시라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듭니다. 재스퍼의 생생한 표정과 으스스한 팬티의 위엄, 둘이 자아내는 유쾌하고 발랄한 긴장감과 귀여운 반전은 일러스트에 쓰인 형광 초록만큼이나 선명하고 눈부신 인상을 남깁니다. 무엇보다 이 책을 감싸고 있는 탁월한 유머 감각은 누구에게나 닿을 수 있게 위력적이지요. 《오싹오싹 팬티!》는 세상에서 가장 으스스하고 사랑스러운 팬티 스릴러의 탄생을 예고합니다. 그렇다고 할로윈이나 오소소한 소름이 필요한 한여름에만 딱 필요한 책이라고 단정 지으면 곤란해요. 재스퍼와 으스스한 초록 팬티의 우정은 오래도록 이어질 테고, 이 우정이 계속되는 동안 우리 모두 줄곧 이 책의 팬이 되어줄 테니까요.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토끼 재스퍼는 새 팬티가 필요했어요. 평범한 흰 팬티 대신 마음에 쏙 드는 초록 팬티를 골랐지요. 좀 으스스한 것 같았지만 재스퍼는 이제 아가가 아니라 다 큰 토끼니까요. 하지만 재스퍼는 다음날 아침, 초록빛 팬티를 쓰레기통에 던져 버리고 말아요. 물론 재스퍼는 다 큰 토끼니까 겁이 나서 그런 건 절대 아니에요. 그냥 오싹오싹 팬티에 싫증이 났을 뿐이랍니다. 그런데 이게 무슨 일이죠? 내다버린 팬티가 보란 듯이 집에 와 있어요. 으스스한 초록빛을 뿜어내면서 말이에요. 다 큰 토끼는 자기 팬티 같은 걸 무서워하지 않아요. 그렇죠? 그런데……재스퍼에게 일어난 아찔한 ‘응급’ 팬티 상황! 그 다음은 또 어떤 소동이 벌어질까요?
거부할 수 없는 매력으로 가득한 걸작의 탄생
“이제 더는 아가가 아니라고요!” 다 큰 토끼니까 겁내지 않고, 뭐든 잘해낼 수 있다고 믿는 토끼 재스퍼는 자의식과 독립심이 커가기 시작하는 아이들의 심리를 잘 보여주고 있어요. 흑백 영화의 느낌을 고스란히 담은 일러스트는 흑백과 형광 초록의 어울림도 인상적이지만, 마치 고전 스릴러 영화를 보듯 촘촘하고 치밀하게 연출한 장면들 덕분에 잠시라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듭니다. 재스퍼의 생생한 표정과 으스스한 팬티의 위엄, 둘이 자아내는 유쾌하고 발랄한 긴장감과 귀여운 반전은 일러스트에 쓰인 형광 초록만큼이나 선명하고 눈부신 인상을 남깁니다. 무엇보다 이 책을 감싸고 있는 탁월한 유머 감각은 누구에게나 닿을 수 있게 위력적이지요. 《오싹오싹 팬티!》는 세상에서 가장 으스스하고 사랑스러운 팬티 스릴러의 탄생을 예고합니다. 그렇다고 할로윈이나 오소소한 소름이 필요한 한여름에만 딱 필요한 책이라고 단정 지으면 곤란해요. 재스퍼와 으스스한 초록 팬티의 우정은 오래도록 이어질 테고, 이 우정이 계속되는 동안 우리 모두 줄곧 이 책의 팬이 되어줄 테니까요.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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