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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실패를 피하는 법 — 완벽한 제품보다 '문제 정의'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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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선종

CEO

2026. 2.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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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창업가가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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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워 만든 아이디어 노트가 있으신가요? 머릿속에서 수백 번 그려봤을 그 서비스, 그 앱, 그 제품. 누군가는 퇴근 후 카페에서 기획서를 쓰고, 누군가는 육아 중 잠깐 얻은 자투리 시간에 노트북을 펼칩니다. 창업을 꿈꾸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그 설렘을 알고 있을 겁니다. '이 아이디어, 진짜 될 것 같은데.' 하는 그 짜릿한 감각 말이죠. 그런데 솔직하게 물어봐도 될까요? 그 아이디어, 정말 '고객이 원하는 것'인가요? 아니면 '내가 만들고 싶은 것'인가요?

밤새워 만든 아이디어 노트가 있으신가요? 머릿속에서 수백 번 그려봤을 그 서비스, 그 앱, 그 제품. 누군가는 퇴근 후 카페에서 기획서를 쓰고, 누군가는 육아 중 잠깐 얻은 자투리 시간에 노트북을 펼칩니다. 창업을 꿈꾸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그 설렘을 알고 있을 겁니다. '이 아이디어, 진짜 될 것 같은데.' 하는 그 짜릿한 감각 말이죠. 그런데 솔직하게 물어봐도 될까요? 그 아이디어, 정말 '고객이 원하는 것'인가요? 아니면 '내가 만들고 싶은 것'인가요?

스타트업 생태계에서 오랜 시간 축적된 통계는 꽤 냉정합니다. 창업을 시도하는 스타트업의 90% 이상이 5년 안에 문을 닫습니다. 그리고 그 실패의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기술 부족도, 자본 부족도 아닌 단 하나의 문장으로 요약됩니다. "고객이 원하지 않는 것을 만들었다." CB Insights가 수백 개의 스타트업 사례를 분석한 보고서에 따르면, 스타트업 실패 원인 1위는 단연 '시장 수요 없음(No Market Need)'으로 전체의 42%를 차지했습니다. 절반에 가까운 창업가들이 시장이 원하지 않는 것을 만드느라 시간과 돈과 열정을 쏟아붓다 결국 문을 닫은 셈입니다.

9년 차 창업가이자 약 21억 원 규모의 정부 지원금 및 민간 투자를 유치한 한 전문가는 이 현상을 이렇게 설명합니다.

"창업가의 95%는 아이디어, 즉 자신이 생각하는 솔루션으로 사업을 시작합니다. 하지만 초기 아이디어가 시장에서 그대로 통할 확률은 10% 미만입니다. 나머지 90%는 수정되거나, 교체되거나, 완전히 버려집니다."

이 말을 처음 들을 때 많은 분들이 당황합니다. '그러면 아이디어 없이 어떻게 창업해요?' 하고요. 하지만 이 전문가가 말하는 핵심은 '아이디어를 버리라'가 아닙니다. 메시지는 훨씬 더 섬세합니다. 아이디어(솔루션)가 아닌 '문제(Problem)'에 먼저 집착하라는 것입니다.

철학자 존 듀이(John Dewey)는 일찍이 이렇게 말했습니다. "문제가 잘 정의되면, 절반은 해결된 것이다(A problem well-defined is a problem half-solved)." 100년도 더 된 이 통찰이 오늘날 스타트업 생태계에서 여전히 유효한 것은, 인간이 문제를 회피하고 빠르게 해답으로 달려가려는 본능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창업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는 '문제'를 깊이 파고들기보다 '솔루션'을 빨리 만들고 싶어합니다. 그것이 더 뿌듯하고, 눈에 보이고, 투자자에게도 보여줄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바로 그 성급함이 대부분의 창업 실패를 만들어냅니다.

진짜 문제를 찾는 법: 세 가지 질문

그렇다면 '문제에 집착한다'는 것은 구체적으로 무엇을 의미할까요? 네트워킹 행사에 나가보면, 창업가들의 자기소개는 대부분 비슷합니다. "저는 OO 앱을 개발하고 있어요." "저희 서비스는 이런 기능이 있어요." 제품 중심, 기능 중심의 언어들입니다. 하지만 성공적인 창업가들은 조금 다르게 말합니다. "저는 어떤 시장의, 어떤 사람들이 겪는, 어떤 문제를 해결하고 있습니다." 이 차이가 단순한 말투의 문제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사실 이 두 문장은 전혀 다른 세계관에서 출발합니다. 전자는 '내가 만든 것'에서 시작하고, 후자는 '고객이 겪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그렇다면 '문제에 집착한다'는 것은 구체적으로 무엇을 의미할까요? 네트워킹 행사에 나가보면, 창업가들의 자기소개는 대부분 비슷합니다. "저는 OO 앱을 개발하고 있어요." "저희 서비스는 이런 기능이 있어요." 제품 중심, 기능 중심의 언어들입니다. 하지만 성공적인 창업가들은 조금 다르게 말합니다. "저는 어떤 시장의, 어떤 사람들이 겪는, 어떤 문제를 해결하고 있습니다." 이 차이가 단순한 말투의 문제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사실 이 두 문장은 전혀 다른 세계관에서 출발합니다. 전자는 '내가 만든 것'에서 시작하고, 후자는 '고객이 겪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국내 정부지원사업의 사업계획서 표준 프레임워크인 PSST는 Problem(문제), Solution(해결책), Scale-up(성장전략), Team(팀)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가장 처음에 오는 항목이 '문제'인 것은 우연이 아닙니다. 심사위원들이 가장 먼저 묻는 것은 "당신의 제품이 얼마나 멋진가"가 아니라 "당신이 해결하려는 문제가 실재하는가"입니다.

문제를 제대로 정의하려면 스스로에게 세 가지 질문을 던져야 합니다.

첫째, 이 문제는 충분히 많은 사람이 겪고 있는가?

아무리 정교하게 정의된 문제라도, 그것을 겪는 사람이 너무 적으면 사업이 되지 않습니다. '시장의 크기(Market Size)'를 가늠해야 합니다.

둘째, 이 문제를 겪는 사람들은 지금 어떻게 해결하고 있는가?

여기서 핵심적인 통찰이 하나 나옵니다. '고객이 아예 돈을 쓰지 않는 분야에서 새로운 지갑을 열게 하는 것'은 극도로 어렵습니다. 반면, 이미 유사한 서비스에 매달 2만 원을 쓰고 있는 사람에게 우리 서비스를 선택하게 만드는 것은 난이도가 훨씬 낮습니다. 기존 해결책과 경쟁사를 분석하고, 우리는 어떻게 다르게 해결할 것인지를 고민하는 과정이 여기서 시작됩니다.

셋째, 이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고객은 얼마나 불편한가?

경영학자 클레이튼 크리스텐슨(Clayton Christensen)은 고객이 제품을 구매하는 행위를 '고용(Hire)'이라는 개념으로 설명한 바 있습니다. 고객은 어떤 '일(Job)'을 처리하기 위해 제품을 고용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Jobs-to-be-Done(JTBD) 이론입니다. 고객이 해결하고 싶은 '일'이 얼마나 절박한가, 그리고 현재 그 일이 얼마나 잘 처리되지 않고 있는가가 창업 아이템의 핵심 척도가 됩니다.

문제에 집착하는 것의 실질적인 힘은 '회복력'에서 나옵니다. 솔루션에만 집착하는 창업가는 첫 번째 제품이 시장에서 외면받는 순간, 사업 자체를 포기합니다. "내 아이디어가 틀렸어"라고 느끼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문제에 집착하는 창업가는 그 순간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 방식이 아니라면, 다른 방식으로 해결해보자." 첫 번째 솔루션이 실패해도, 두 번째, 세 번째 솔루션을 시도하면서 결국 프로덕트 마켓 핏(Product-Market Fit, PMF)을 찾아냅니다.

PMF란, 쉽게 말해 '고객이 우리 제품을 없애면 정말 불편하다고 느끼는 상태'를 뜻합니다. 이 지점에 도달한 스타트업과 그렇지 못한 스타트업의 성장 곡선은 완전히 달라집니다.

MVP와 ICP: 가장 작게 만들고, 가장 정확하게 찾아라

문제를 잘 정의했다면, 이제 '어떻게 검증하느냐'의 단계로 넘어갑니다. 많은 초기 창업가들이 이 지점에서 또 하나의 함정에 빠집니다. 바로 완벽한 제품을 먼저 만들려는 욕심입니다. 1년을 개발에만 투자해 완성도 높은 앱을 출시했는데, 정작 고객들이 외면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그것은 단순한 실패가 아니라, 회복하기 어려운 실패입니다.

문제를 잘 정의했다면, 이제 '어떻게 검증하느냐'의 단계로 넘어갑니다. 많은 초기 창업가들이 이 지점에서 또 하나의 함정에 빠집니다. 바로 완벽한 제품을 먼저 만들려는 욕심입니다. 1년을 개발에만 투자해 완성도 높은 앱을 출시했는데, 정작 고객들이 외면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그것은 단순한 실패가 아니라, 회복하기 어려운 실패입니다.

그래서 스타트업 방법론은 MVP(Minimum Viable Product, 최소 기능 제품)를 강조합니다. MVP는 '가장 형편없는 제품을 만들라'는 뜻이 아닙니다. '핵심 가설을 검증하는 데 필요한 최소한의 기능만 담은 제품을 가장 빠르게 만들라'는 뜻입니다.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정신과 약물 복용 후기를 모아주는 서비스를 만든다고 가정해 봅시다. 일반적인 창업자라면 이렇게 생각합니다. '후기 작성 기능, 검색 기능, 좋아요 기능, 카카오 소셜 로그인, 사용자 마이페이지...' 머릿속의 기능 목록이 점점 길어집니다. 하지만 잠깐, 핵심을 물어봐야 합니다. 고객에게 진짜로 중요한 것이 '후기를 쓰는 것'인가요, 아니면 '후기를 보는 것'인가요?

만약 후자라면, 직접 후기 작성 기능을 개발하기 전에 인터넷 곳곳에 흩어진 후기 데이터를 모아서 보여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수요 검증이 가능합니다. 조회수가 늘어나는지, '좋아요'가 쌓이는지, 사람들이 링크를 공유하는지를 확인하는 것이죠. 이것이 바로 MVP의 정신입니다. 지금 생각하는 기능의 90%는 틀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핵심 기능 Top 3만 남기고 모두 덜어내는 것, 그것이 MVP의 시작점입니다.

그리고 MVP를 만들기 전에, 반드시 선행되어야 하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ICP(Ideal Customer Profile, 이상적인 고객 프로필)의 정의입니다.

초기 제품은 불특정 다수에게 뿌려서는 절대 안 됩니다. '20대 직장인 여성'이라는 인구통계학적 정의는 너무 넓습니다. 구체적인 행동(Behavior)과 상황(Context)이 함께 있어야 진짜 타깃이 됩니다.

미국의 매트리스 스타트업 캐스퍼(Casper)의 사례는 이 부분에서 자주 인용되는 레퍼런스입니다. 캐스퍼는 초기 타깃을 단순히 '잠을 잘 못 자는 사람들'로 설정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훨씬 더 정밀하게 접근했습니다. '새벽 2시에 허리 통증으로 잠에서 깨어나, 스마트폰으로 허리에 좋은 매트리스를 검색하는 사람'이 그들의 ICP였습니다. 이처럼 구체적인 행동 기반의 타깃을 설정하면, 그 사람이 전환되는 타이밍과 채널을 정확히 잡을 수 있습니다.

1,000명에게 제품을 뿌리고 이탈률을 관찰하는 것보다, 10명의 명확한 ICP를 직접 만나 그중 8명의 문제를 확실히 해결해 내는 경험이 훨씬 더 가치 있습니다. 스타트업의 초기 성장은 숫자의 게임이 아닙니다. 깊이의 게임입니다.

마지막으로, 모든 창업가가 MVP를 만들기 전 스스로에게 던져야 할 가장 중요한 질문이 있습니다. 바로 '가장 위험한 가설(Riskiest Assumption)'이 무엇인가입니다.

가장 위험한 가설이란, 이 가설이 틀리면 사업 자체를 포기해야만 하는 핵심 전제를 뜻합니다. 레시피 추천 앱을 만든다면, '사람들이 레시피를 보는 것 자체에 관심이 있을 것이다'라는 가설이 가장 위험한 가설일 수 있습니다. 이것이 검증되지 않은 상태에서 개인화 알고리즘을 개발하는 데 3개월을 쏟아붓는 것은, 땅을 파기 전에 파이프를 사는 것과 같습니다.

가장 위험한 가설을 가장 먼저, 가장 적은 비용으로 검증하는 것. 그것이 MVP 설계의 진짜 철학입니다.

린 스타트업(Lean Startup) 방법론을 세상에 알린 에릭 리스(Eric Ries)는 이 과정을 Build-Measure-Learn(만들고-측정하고-배우는) 사이클로 정리했습니다. 중요한 것은 이 사이클을 한 번이 아니라, 반복해서, 점점 빠르게 돌리는 것입니다. 매 사이클마다 우리는 고객에 대해 조금 더 알게 됩니다. 그 앎이 쌓일수록 제품은 시장에 가까워집니다.

솔루션 정답이 아닌 희망

창업은 확신으로 시작하지만, 성공은 의심에서 자랍니다. 이 문장이 조금 역설적으로 들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살펴본 네 가지 핵심 원칙 — 문제 집착, 기존 지출 공략, MVP 설계, ICP 정의 — 은 모두 하나의 태도로 수렴됩니다. '나는 아직 모른다'는 겸허함. 창업가는 비전을 가진 사람입니다. 동시에 창업가는 끊임없이 틀릴 준비가 된 사람이어야 합니다. 철학자 칼 포퍼(Karl Popper)는 과학의 발전이 '반증 가능성(Falsifiability)'에서 비롯된다고 했습니다. 틀릴 수 있는 가설을 세우고, 그것이 틀렸음을 증명해 나가는 과정을 통해 우리는 진실에 가까워집니다. 스타트업도 마찬가지입니다. 내 가설이 틀렸음을 빠르게 발견하는 창업가가, 결국 맞는 것을 가장 먼저 찾아냅니다.

창업은 확신으로 시작하지만, 성공은 의심에서 자랍니다. 이 문장이 조금 역설적으로 들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살펴본 네 가지 핵심 원칙 — 문제 집착, 기존 지출 공략, MVP 설계, ICP 정의 — 은 모두 하나의 태도로 수렴됩니다. '나는 아직 모른다'는 겸허함. 창업가는 비전을 가진 사람입니다. 동시에 창업가는 끊임없이 틀릴 준비가 된 사람이어야 합니다. 철학자 칼 포퍼(Karl Popper)는 과학의 발전이 '반증 가능성(Falsifiability)'에서 비롯된다고 했습니다. 틀릴 수 있는 가설을 세우고, 그것이 틀렸음을 증명해 나가는 과정을 통해 우리는 진실에 가까워집니다. 스타트업도 마찬가지입니다. 내 가설이 틀렸음을 빠르게 발견하는 창업가가, 결국 맞는 것을 가장 먼저 찾아냅니다.

당신이 지금 가진 솔루션은 아직 정답이 아닐 수 있습니다. 하지만 괜찮습니다. 당신이 정의한 문제가 진짜라면, 반드시 솔루션을 찾을 수 있습니다.

네트워킹 자리에서 자신을 소개하는 방식을 바꿔보는 것부터 시작해 보십시오. "저는 이런 앱을 만들고 있어요"가 아니라, "저는 이런 사람들이 겪는 이런 문제를 해결하고 있어요"라고. 그 한 문장의 변화가 당신의 창업 여정 전체를 바꿔놓을 수 있습니다.

PSST 프레임워크의 첫 글자 P가 Problem인 것, 세계적인 액셀러레이터 Y Combinator의 심사 기준에서 '팀이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의 깊이'가 항상 첫 번째인 것. 이 모든 것이 같은 이야기를 합니다. 위대한 창업은 위대한 제품에서 시작되지 않는다. 위대한 창업은 위대한 문제를 발견하는 순간에서 시작된다.

지금 당신 앞에 있는 아이디어 노트를 꺼내보십시오. 그리고 이 한 가지를 적어보시길 권합니다.

"내가 해결하고 싶은 문제는 무엇인가? 그리고 그것은 지금 실제로 누군가를 불편하게 하고 있는가?"

그 질문의 답이 명확해지는 순간, 당신의 창업은 진짜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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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ditional

📚 참고문헌

CB Insights. (2021). The Top Reasons Startups Fail. CB Insights Research Report.

Blank, S. (2013). The Four Steps to the Epiphany: Successful Strategies for Products That Win. K&S Ranch.

Osterwalder, A., & Pigneur, Y. (2010). Business Model Generation. John Wiley & Sons.

Ries, E. (2011). The Lean Startup: How Today's Entrepreneurs Use Continuous Innovation to Create Radically Successful Businesses. Crown Business.

중소벤처기업부. (2023). 창업사업화 지원사업 사업계획서 작성 가이드(PSST 프레임워크). 창업진흥원.

Christensen, C. M., Hall, T., Dillon, K., & Duncan, D. S. (2016). Competing Against Luck: The Story of Innovation and Customer Choice. HarperBusiness. (Jobs-to-be-Done 이론)

Cooper, B., & Vlaskovits, P. (2013). The Lean Entrepreneur. John Wiley & Sons.

Popper, K. R. (1959). The Logic of Scientific Discovery. Hutchinson. (반증 가능성 개념)

Dewey, J. (1910). How We Think. D.C. Heath & Co. (문제 정의의 중요성)

Graham, P. (2012). Do Things That Don't Scale. Y Combinator Ess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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